엑스 마키나 해석1 엑스 마키나 해석, 7번의 세션으로 다시 보는 에이바·칼렙·네이든의 시험 《엑스 마키나》는 인공지능이 사람을 속였다는 결말로 많이 이야기되는 영화입니다. 하지만 영화를 세션 단위로 나눠 보면 조금 다른 그림이 보여요. 이 집에서 시험을 받는 사람은 에이바 한 명이 아니었고, 시험을 내는 사람도 네이든 한 명이 아니었습니다. 이 글은 영화가 화면에 직접 띄우는 "세션 1~7" 자막을 기준으로 흐름을 정리하고, 세 인물이 각각 누구를 시험하고 있었는지 따라가 봅니다.알렉스 가랜드의 감독 데뷔작이고, 도널 글리슨(칼렙), 알리시아 비칸데르(에이바), 오스카 아이작(네이든)이 출연했습니다. 영국과 국내에서 2015년 1월 21일 개봉했고 상영 시간은 108분이에요. 제작비 1,500만 달러 규모의 영화였지만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시각효과상을 받았습니다.외딴 연구소, 일주일 동.. 2026. 10. 16. 이전 1 다음